cnp-ai/it_value_che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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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{2 "01. 기술 전문성 및 학습 민첩성": "직무 수행에 필수적인 기술 스택(Tech Stack)과 공학적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,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습득 및 내재화하여 업무에 최적화된 형태로 적용하는 능력",3 "02. 도메인 및 제품 이해": "소속된 산업(Industry)과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히 이해하고, 이를 바탕으로 제품(Product)의 가치 창출 구조와 서비스 흐름을 파악하여 기술적 판단에 반영하는 능력",4 "03. 데이터 리터러시": "업무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·가공·해석하여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, 직관이 아닌 객관적 근거(Data-driven)에 기반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능력",5 "04. 고객 중심 사고": "모든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의 기준을 최종 사용자(User)의 경험 가치에 두고, 사용자의 잠재된 니즈와 페인 포인트(Pain Point)를 기술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",6 "05. 문제해결의 자율성·복잡성": "직면한 문제의 기술적 난이도와 복잡성을 구조적으로 분석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며, 타인의 개입 없이 독자적인 판단과 책임하에 업무를 완결할 수 있는 능력",7 "06. 애자일 실행 및 관리": "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우선순위를 명확히 설정하고, 한정된 자원과 시간 내에서 반복적인 개선을 통해 최상의 결과물을 기한 내 인도(Delivery)하는 능력",8 "07.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": "개발자, 디자이너, PO 등 다양한 직군과 명확하게 소통하여 이견을 조율하고, 기술적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여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능력",9 "08. End-to-End 책임": "기획 단계부터 배포 및 운영까지 업무의 전 과정(End-to-End)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, 결과물의 완결성, 안정성, 기술 부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지는 태도",10 "09. 영향범위": "본인의 기술적 기여와 의사결정이 미치는 파급력의 범위로, 개인을 넘어 팀, 조직, 혹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크기",11 "10. 리더십 및 문화 기여": "지식 공유, 코드 리뷰, 멘토링 등을 통해 동료의 성장을 돕고, 심리적 안전감을 기반으로 '함께 성장하는 기술 문화'를 조성하여 조직 전체의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능력"12}